금요일에 갔는데 줄은 소금빵이랑 파이브가이즈 말고는 없더라 근데 테이블은 꽉 참
생각했던 것 보다는 크기가 작았음 그냥 푹신하고 맛있는 소금빵 맛이고 블루베리는 블루베리 단맛이랑 소금빵 짠 맛이 별로 안어울리는 느낌
바질도 먹었는데 바질이 제일 맛있었음
츄로넛인데 그냥 바삭하고 맛있는 츄로스 맛
글라쎄가 맛있었음
빵이 쉬폰이라 그냥 과일 생크림 케이크를 들고 먹는 느낌? 캬라멜은 그 살짝 탄맛이 나니까 싫어하면 비추
얼그레이 말고 로즈로 먹어볼걸 아쉽
밤식빵은 밤이 실하고 속은 촉촉하니 굳
사진은 없지만 BAKE 치즈타르트는 일본에서 먹은거랑 맛 똑같았음 더 비싸지만...
그리고 과일모찌는 과일이 달콤해서 평범하게 맛있는 맛
특별하게 맛있는 맛!은 없었고 백화점 답게 전체적으로 비싸서 2-30%정도 할인하고 싶은 느낌 식품관 구경 좋아해서 재미는 있었음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