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가염이고 빵에 발라먹음

일단 라꽁비에뜨는 발리는게 감동적임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도 1도 안딱딱하고 슥 발림
은은한 짠맛에 거의 느끼하지도 않아서
걍 버터만 먹어도 맛있음


이즈니 생메르 버터컵은 냉장고에서
꺼내면 딱딱해서 좀 따듯하게 만들어주고 먹음
라꽁비에뜨가 소금이 전반적으로 퍼져서
균일한 짠맛이라면, 이즈니는 군데군데 소금이
박혀있는 느낌이라 한번에 소금 짠 맛이
확터짐 그래서 이즈니가 더 짜다고 느낌
비슷하긴 한데 굳이 따지면 풍미는 이즈니가 더 있다? 더 느끼하긴함


결론
-> 둘다 맛있지만 라꽁비에뜨가 조금 더 맛있음
근데 라꽁은 차가워도 잘 발리는게 개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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