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는 답글을 저리써서 추한거지 본문은 맞음

신석기 때부터 밀 먹던 양놈들과는 기간이 타의 추종을 불허해서 동양은 셀리악병같은 돌연변이가 생길 시간이 부족함

국내 셀리악병 환자는 손에 꼽을정도

그냥 단백질의 한 종류고 사실상 단백질 알레르기인데 알레르기는 항체가 항원으로 인식해서 과민방응을 일으키는 것이기 때문에 물질을 가리지 않음

물같은 무기물은 물론 빛 온도 알레르기도 있음

빵먹어서 소화 안된다->단백질은 소화가 더뎌서 당연함
바게트만 먹으면 다행임 고지방 과자 빵 욱여넣고 소화 안 된다 찡찡댐

치킨먹어서 더부룩하고 소화 안 되는 건 신경 안씀->튀김옷 밀가루라고 반박함->튀김가루는 박력분이고 지방 때문이라고 설명해주면 아 몰랑 시전

삼겹살 3인분 쌈싸서 지방 단백질 식이섬유 많은양 소화 지연 4단 콤보에 볶음밥까지 때려서 소화 느린 건 왜 뭐라 안 하냐고 하면 귀 닫음

즉 양이 문제임

하루 300kcal만 덜 먹어도 오래 삶
건강히 살고 싶으면 꾸준한 유산소,적당한 근력운동, 잠을 비롯한 충분한 휴식임

먹어서 건강해지는 건 없음
영유아부터 먹여봐야 운동한 놈 건강 못 이김
물론 건강도 선천성이 작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