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슈크림과 에클레어 꽃히면서
시장조사겸 아이디어를 이것저것 떠올려보기 위해서
슈크림 맛집 중 하나인 잠실의 슈야에 왔슴
송리단길에 위치하고 네이버맵에 치면 나옴쓰
컨셉은 슈 생지를 골라서
그 자리에서 채워주는 컨셉
몇가지 크림이 있으며 테이크아웃형식에
음료들도 판매
여름철인지 슈에 젤라또를 넣어서 판매하기도 함
요즘 아이스크림이 컨설팅도 많고 시장성이 커지던데...
그리하여 내부로 입장
크게 일반 진열대와 냉장쇼케이스로 구분되는데
냉장쇼케이스에는 크림을 채워 초콜릿을 코팅하여
바삭함을 유지시킨 슈
자세히 보면 미니슈도 있는데 이건 왜 이런지 모르겠음
그리고 진열대에는 크로깡, 크라클랑, 그리고
푀유타쥬? 파이지를 이용한 생지로 나뉘며
그 자리에서 크림을 골라서 채워주는 형식
사장이 혼자 뛰면서 매우 바빠보인다.
계속 배달주문 들어옴;;;
에클레어형태도 있다.
오븐은 사진처럼 우녹스 2대 쓰시던데
진짜 힘드실 듯 함
내가 고른 건 크로캉 슈 딸기크림
크로캉이 살짝 느끼한 감이 있으나 딸기가 잡아준다...
맛은 모르겠지만 바로 채워주는 바삭함에 매력이 있음
가게 밖에서 보니까 먹방 유튜버로도
바이럴이 되었던데 꽤 인기가 있는 가게인 듯
이상 리뷰를 마칩니다.
예상 댓
ㅇㅇ : 이거 바이럴이네ㅋㅋ 디시콘
- dc official App
비싼데 슈크림이 3천원ㅋ
크기 보면 납득할 거 - dc App
오 ㅋㅋ 나 여기 지나가다 먹어볼까 핶는데 - dc App
함 먹어보셈ㅋㅋ 크림은 모르겠지만 생지맛은 좋음 - dc App
맛나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