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음악을 아는 나는 딸피인증ㅋㅋ)

슈크림
-크림을 주문한 즉시 그 자리에서
채워줘야 먹을 맛이 난다.
-가격이 비싸면 안 사먹음 (그렇다고 하던데...)
-작업성이 쉬움
(영상에 레시피도 있으니 함 보셈ㅎㅎ)
에끌레어
-위 사진과 같은 경우 일정수량을 쇼케이스에 넣고
판매가 가능, 눅눅해짐으로부터 리스크가 적음
-가격이 쫌 나가도 손님들이 비쥬얼과 맛이 있으면 어느정도 납득,
(그런데 7000~9000원은
갸루하루 ㅇㅇㅇ셰프급이 되어야하므로 ㄴㄴ)
-작업성 진짜 비속어 써서 댕ㅈ같음
(쭉 길게 짜서 자르면 되는데
난 각진 모양 싫어서...ㅎㅎ)
그렇다면 슈크림하고 에끌레어
그냥 다 해야지 뭐
혹시 반박의견이 있으면 댓 달아주셈
내 주관적 의견이긴 하지만 모일수록
더 데이터가 확실해지니
- dc official App

기왕하는거 츄러스됴해주라 왜냐? 내가 먹고싶으니까
튀기는 건 쫌; - dc App
내가 뭔가를 잘못 이해했나 에끌레어가 눅눅해지는 거 리스크가 적단게 무슨 소리지?
내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슈크림은 눅눅해지면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 에끌레어는 겉이 저렇게 쫌 이미지가 좋으면 고객층들은 원래 이런가보다...라고 자연스레 넘길 포인트가 아닌가라고 생각됨 - dc App
최근에 라바즈에서 낸 신메뉴 슈 아이디어 괜찮더라. 슈에 푀이타주였나? 입혀 구워내서 겉 빠작 속은 슈
아 아래 고닉이랑 댓글달던거에 달려고 했는데 여기 달아버렸네 암튼ㅇㅇ
본문에 슈는 그냥 에끌레어 형태만 다른거아닌가… 밑에 슈크림 전문점 다녀온거 저런 스탈이 본문에 적은 슈의 장점이 적용되는 방식이지 - dc App
그냥 니가 크림채워도 눅눅해지지않능 마법의 껍데기를 발명하셈 그리고 슈든 에끌레어든 맘대로 만들어 - dc App
그런 껍데기를 발명하면 제과역사에 큰 획을 긋는건데ㅋㅋㅋㅋ난 그럴만한 사람은... - dc App
아니면 눅눅해져도 개맛있는 껍데기 만드셈 설탕같은걸 들이부으면되나? - dc App
그런 건 버터를 좋은 걸 쓰면 됨 그럼 생지를 그냥 먹어도 진짜 맛있음 +분당 뿌리거나 슈게뜨처럼 우박설탕 - dc App
그런거두 하루지나면 맛없드라.. - dc App
아니면 맛좀가도 맛있게느껴지게 안에 크림이나 무스가 강렬하고 눅눅해진 껍데기랑 잘어울리게..?? - dc App
그건 크림의 재량인 것 같아 - dc App
그래서 갸루하루 에끌레어를 보면 티라미슈 에끌레어가 있는데 윗부분을 자르고 내부에 커피크림을 채운 뒤 커피시럽에 적신 사보르디에 레이디핑거를 넣어 그리고 위에 생크림을 짜고 코코아파우더 뿌리고 - dc App
그런듯… 걍 님이 하고싶은거하셈.. 결국 그래야 재미붙여서 할수있을듯. 나도 최근에 레시피 짜는데 머리 빠개지는중.. ㅠㅠ - dc App
그러면 레이디핑거때문에 어느정도 씹는 텍스처가 향상됨 - dc App
해외서적을 참고해봐 도움됨ㅋㅋ - dc App
사실 데코가 더어려워!! - dc App
데코따위에 시간쓰긴싫은데 그래도 이쁘게만들고싶어… - dc App
데코도 서적이 있긴한데...찾아보면 이것저것 있을꺼야 - dc App
근데 얼마전에 인스타보니깐 빠아빠도 슈가레인도 쿠키슈 관련 포스팅했드라 - dc App
내가 쏘아올린 작은 공...ㅋㅋ - dc App
우라늄이 주도하는 디저트 유행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