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1.5배~2배정도 해놓고 빵 이름들 다 영어로 써놔야함


예시) 튀김소보로 1700원 > fried - streusel red bean bread W3400


이러면 오히려 웨이팅 더 길었을거고 가격 비싸니까 한국인 종특 허영심으로 인스타질하면서


갓 튀긴 바삭한 슈트로이젤의 고소함을 레드빈 페이스트가 잡아주는 느낌? 이러면서 더 잘됐을듯


동네 시장보다 저렴하게 팔면서 좋은재료도 그득그득 넣어주면 뭐함? 저렴하니까 좆밥으로 알고 음 그래도 웨이팅 해서 먹을만한 정도는 아닌데? 이지랄하는데


저래놓고 나중에 인기 식어서 웨이팅 없어지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거품 빠진거 봐”

“난 빵 원래 안좋아해서 그런가 성심당 빵 맛없었음 느끼하고 ㅋㅋ ”

“솔직히 ^인스타^빨이였지 대전주민들 줘도 안먹음 ㅋㅋ”


이지랄하면서 후려치기 존나할게 눈에 뻔히 보임


한국인 국민성 수준에는 파바뚜쥬 공장빵이 딱 수준에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