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공장빵 느낌이었고 그때 당시에는
빵 퀄리티에 비해 좀 비싼감이 있었는데

현재에 와서는 가격을 안올려서 그런건지
가성비의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는다는게
많이 의아하다

흠 그때도 분명히 느꼈던게
마진율이 장난 아니겠구나 하고 느꼈는데
현재도 별반 다를게 없겠네

아무튼 이렇게 온국민이 물고 빨고 할 베이커리가 아닌데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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