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내가 전에 만든 아몬드가루+계란+비피+물로만 만든 키토 롤케이크였는데..
계란 노른자+물+알룰+아몬드 섞고
흰자 머랭 80%정도만 부드럽게 올려서 (많이 올려서 뭉게구름처럼 되면 실패) 만들면 거진 푹식한 식감 나옴.
저런 식으로 제누와즈도 가능한데 대신 대만 카스테라처럼 중탕으로 만들어야함.
결론은 수플레, 롤케이크 정도는 설탕없이 쌉가능함.
저게 내가 전에 만든 아몬드가루+계란+비피+물로만 만든 키토 롤케이크였는데..
계란 노른자+물+알룰+아몬드 섞고
흰자 머랭 80%정도만 부드럽게 올려서 (많이 올려서 뭉게구름처럼 되면 실패) 만들면 거진 푹식한 식감 나옴.
저런 식으로 제누와즈도 가능한데 대신 대만 카스테라처럼 중탕으로 만들어야함.
결론은 수플레, 롤케이크 정도는 설탕없이 쌉가능함.
과빵갤러들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설탕 줄이는건데
글치.. 제과는 설탕이 본체니까.. ㅋㅋ
냉장 계란 바로 흰자 분리해서 노른자 반죽 후다닥 섞고, 흰자 머랭 1단으로 30초 정도? 느리게 돌려주고 1분 정도 고속으로 걍 올리면 됨. 상태 보면서 좀 머랭 덜 쳐진거 같다 싶은 정도에서 멈추고. 설탕 넣을때처럼 좀 단단하게 올렸다 싶으면 망하는거. 설탕 안넣은 머랭은 단단하게 올리면 노른자 반죽이랑 섞을때 삭아서 머랭 다 죽음
ㅁㅊ다
계란 옆에 비피가 뭐야?
레시피 알려주면 안됨? 친구야 ㅠ
대신 식감이 쌉구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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