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영상들 보면 요리중에 다 부어버리거나 하는식으로 결국은 다 섞어버리던데
왜 분리할때는 꼭 노른자가 하나하나 분리된 상태로 두는건가요?
분리하다가 터진건 막 걷어내기도 하던데
흰자로 머랭치고 섞는거 아님?
그런 경우가 그렇게 많진 않을텐데 머랭같은 경우에 노른자가 섞여들어가면 거품이 잘 안쳐짐
분리하다가 터져서 흰자에 섞인걸 걷어낸다는 건가? 그건 보통 머랭만들때 노른자섞이면 잘 안되서 - dc App
노른자가 흰자를 개롭혀요
머랭에 노른자 들어가면 안되서, 실수로 섞였다면 전란섞어서 45도까지 올리고 공립법 휘핑하는 수밖에는 없음
그냥 한거랑 나눠서 한거랑 나란히 구워서 해보면 결과물이 다름
머랭 만드는구면 노른자속 기름성분이 흰자의 단백질과 수분이 충격으로 공기와 결합하며 단단한 구조를 만드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
흰자로 머랭치고 섞는거 아님?
그런 경우가 그렇게 많진 않을텐데 머랭같은 경우에 노른자가 섞여들어가면 거품이 잘 안쳐짐
분리하다가 터져서 흰자에 섞인걸 걷어낸다는 건가? 그건 보통 머랭만들때 노른자섞이면 잘 안되서 - dc App
노른자가 흰자를 개롭혀요
머랭에 노른자 들어가면 안되서, 실수로 섞였다면 전란섞어서 45도까지 올리고 공립법 휘핑하는 수밖에는 없음
그냥 한거랑 나눠서 한거랑 나란히 구워서 해보면 결과물이 다름
머랭 만드는구면 노른자속 기름성분이 흰자의 단백질과 수분이 충격으로 공기와 결합하며 단단한 구조를 만드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