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운시트로 만듦
과정은 정신없어서 생략

친구 1과 먹을거

친구 2,3과 먹을거

내꺼
유당불내증이라 사실 먹기 싫은데
버릴수도 없어서 일단 찌끄러기는 모아둠

페이장 휩썼는데
유통, 보관중에 좀 품질저하가 있던건지
내가 쓴 요거트 파우더나 락토프리 요거트랑
먼가 화학반응을 한건지
빡빡 올라오기도 전에 겁나 버글거려서 스트레스;
여분 1통 있어서 그거 다 부어서 섞어도 못살렸어

윗면은 깍지로 데코 하려했는데
넘 버글거려서 걍 포기함..

재료는 며칠전 조려둔 복숭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