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쉬 첨 시도해봄
치아바타풀리쉬
밀폐해놓고 잤더니 락앤락을 뚫고 나왔더라 어케했노ㅅㅂㅋㅋㅋ
올리브 넣고 분할해서 구워주면
풀리쉬 올리브 치아바타
도대체 기공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음 아
폴딩 넣어주는데 대체 왜 시원시원한 기공이 없지 내껀?
풀리쉬를 해도 안되고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공갈빵스러운 기공이 나오는거임..
수분율 88% 유지 10%인데 천 없이 그냥 민팬에 구워서 옆으로 퍼진것도있는듯함
그래도 맛있었다
풀리쉬를 마일드하게 해서 사워도우스러운 신맛은 없었는데 좀더 찰지고 고소한 느낌이 있더라
독일 호밀100%빵 품퍼니켈도
풀리쉬
호밀이 밀보다 물을 훨씬 많이 먹어서 풀리쉬도 1:1에서 물비율 확 늘려도 될거같음
본반죽 발효해서
시멘트 작업하듯 틀에 쑤셔넣고
해바라기씨 깨 뿌려서 2차발효해 구워주면
백프로 호밀 품퍼니켈
이것도 마찬가지로 마일드한 풀리쉬라 사워도우스럽진 않았음
그래도 꽉꽉찬 곡물맛이 좋다
훈제연어랑 크림치즈 Frischekäse und Lachs 얹어먹을거야
다음엔 빡센 사워도우에 통호밀, 저온장시간 베이킹으로
이 찐퉁 품퍼니켈 해먹으려함
처음 먹어보고 갖다 버릴라그랬는데 지금 먹으면 맛있게 먹을거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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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치아바타는 발효도 조금 덜된것 같고 바닥불 약해서 그런거같은데 피자스톤이나 돌판 깔아야 될듯?
어머 맛있겠다
오
개쩐다 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