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코로나 이전만 해도 1피스에
4천~5천 800원했던 것들이
최근 보면 8000원 이상대로 다 올라가버림
7000원대는 지방기준
심지어 강남에선 1피스에 만원하는 것도 봤음
대표적으로 메종기욤
나머지 파티스리들을 가보면 거의 9000원대로 형성됨
이게 다 물가상승에 의해서 일어난 결과인 듯
유제품가격 오르고 퓨레값 오르고...ㅠㅠ
반면에 일본은 어떤가?
삐에르 에르메 아오야마텐
삐에르 에르메는 워낙 유명하다보니
비싼 건 이해를 하겠슴
근데 이건 너무 양심없는 것이 아닌지...;
그럼! 백화점은?
(신쥬쿠의 이세탄백화점)
756엔 쑻
그렇다면 파티스리의 베버리힐즈인 지유가오카는?
여긴 앙피니
가격이 매우 착하네요www
(^∇^)
롯폰기의 어느 베이커리
www
그렇다면 긴자는 어떨까요?
라뒤레 코너
えええ❗Σ(Д゚;/)/
그렇다면 도쿄의 중심 치요다구는...?
(예전에 올린 사다하루 아오키 파리)
치요다구에 위치해있다.
밀푀유도 1000엔에 가까움
심지어 몽블랑은 1,342엔
결론
: 상권이 비싸지면 디저트 하나에 만원이 되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가 않다.
게다가 셰프가 유명세가 있으면 만원은 그냥
오버된다. 그리고 손님들은 그걸 사먹는다.
+일본에 가까워질려면 10년은 더 멀었다.
- dc official App
일본 비교할것도 아닌게 우리나라는 작년 재작년쯤 이미 일본보다 한참 비싸졌지. 르페셰미뇽 껠끄쇼즈 등등 이름 좀 있다하는 곳들 지금 하나에 1.2 , 1.3 가격이고 시즌메뉴 비싼건 1.4까지 가는데
1.4는 나도 처음 알았네ㄷㄷㄷ - dc App
그리고 피에르에르메 이스파한 리치 생과 이런거 쓰지 않음? 우리나라는 다 통조림 캔리치쓰고 이런거 생각하면 걍 한국이 뒤지게 비쌈
이젠 일본이랑 비교하기도 좀 그렇다고 생각함 윗댓이 말한부분도 그렇고 일본책을 보거나 디저트 가서 먹어보면 우리나라보다 데코도 훨씬 손 많이가고 레이어도 훨씬 복잡하고, 손 많이가는 것들뿐인데 우리나라는 대세나 스타일이라는 명목으로 데코도 금박만 띡 붙이거나 걍 구움과자에 몽떼 과일 올리고 만원 넘어가는 것들 수두룩하니
데코나 레이어나 쌓는데 들어가는 시간이 훨씬 많아서 그런지 일본 우리나라 유명 제과점들 직원 수만 봐도 일본이 훨씬 많음 걍 우리나라가 이상하리만치 비싸게받긴 해
그건 글치ㅋㅋㅋㅋ - dc App
일본이 임금이 더 싸니까 더 많이 굴릴 수 있음.
임금 싼거 감안해도 일본 유명 파티세리들 직원 수 보면 한국 대비 최소 1.5배부터 시작함
그래도 이렁건 재료비 비싸고 손이 많이가기라도하지.. 휘낭시에 스콘 쿠키 이런 기본템들은 왜 ㅋㅋ - dc App
이것도 맞고ㅇㅇ 강남가면 500원짜리보다 조금 큰 크기 쿠키 6개에 8-9천원 받고있으니
굼과자는 노답ㄹㅇ - dc App
다른것보다 위에 언급된 것들은 사실 일본 프랑스에서 파는 것들 그대로 본따만든, 까놓고말하면 대놓고 ‘카피’디저트인데 카피디저트를 원본보다 비싸게 파는게 소비자 입장에서 석나감ㅋㅋ
ㄹㅇ 본문에 있는 피에르에르메 오리지널이 원화로 만원인데 우리나라에서 저거 카피해서 파는곳은 1.4인가? 에 파니ㅋㅋ
프랑스 과일이 존나쌈... 세금이 비싸도 그냥 생과일ㄹ이 존나싸
만원이라니요 서울은 기본 1.2에 메뉴따라 1.4~1.5입니다
재인갔더니 레이어도 단순한 베린이 만원넘던데
흠 글쿤 내가 한국을 너무 과대평가했군그래 - dc App
가격만 일본을 초월했군.. 퀄리티는 오히려 하락?
식빵을 때와서 만드는 산도도 마넌받는 나라인데 과일가격 핑계도 못대는게 고구마산도도 만원임
일본은 업계 9할은 인건비 후려친다고 보면된다.. 상상 이상으로 후려침.. 근데 에르메같은 외국계 브랜드는 급여 확실히 줌 - dc App
우리나라도 유명한곳부터 개인가게까지 만만치않을걸ㅋㅋ
우리나란 요즘 그러다가 ㅈ됨 - dc App
무설탕으로 만드느라 원가가 높지도 않은데 가격도 개병신이면 사먹을 이유가 없지
퀄리티, 가성비는 일본이 3배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