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하다가 베린이 게시글 처음써봐요
거의 한달전에 만든건데 글은 지금써요!
카다이프 구하기가 어려웠어서(그때 시키면 한달 후 도착이었음) 반죽비율은 유튭보고 맞췄고 직접 구워서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두껍게 만들어져서 다시 얇게 쪼개느라고 정말 힘들었는데 다시는 안할듯..
구워서 전처리한 피스타치오를 준비해주고(껍데기는 벗기기 현타와서 그냥 갉갉함)
카다이프라고 부르기 뭣한것이랑 피스타치오랑 합체! 생긴게 좀 그렇지만 맛은 최고
초코는 처음 템퍼링해봐서 걱정했었는데 안묻어났고 예쁜 몰드가 사기인듯^^;
두바이초코가 두툼한편인거같길래 두께감있는 몰드에 넣어서 모양을 내봤어요
이건 제가 먹을려고 잘라본 단면! 단걸 별로안좋아해서 만들어진 초코는 모두 주변친구들에게 나눠줬습니다 ㅎㅎ
피스타치오 내용물이 생각보다 많이남아서 화이트 초코도 도전해봤어요
카다이프면은 꼭 사서하세요. 만들면서 재미는 있었지만 힘들었어요 ㅠ.ㅜ
날씨 좀 선선해지면 만들어보세요!
광택이 안 나네
템퍼링했을 때 안묻어나오면 된다그랬는데 어케해야 반질반질해져? 학원다녀야하나
템퍼링 잘해야 반질반질 윤이 나..근데 나도 이론만 알지 실제로 하라고하면 뒤지게 못함..ㅋㅋㅠ
지도 못하면서 왜 훈수질이노ㅉ
정성이네
노가다다..
오 대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