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재료 적어 놓은거에 내가 머랭만 쳐줌80년대 가정방문식 기본 레시피라서 그냥 담백함.(그시절후라이팬 판매 목적으로 방문해서 레시피 가르쳐줬나봐) 오븐없어서 후라이팬. 밥통에서 구움.90년때까지는 맛있게 먹었는데.. 요즘은 추억으로 먹는다 ㅋㅋ
옛날에 밥솥카스테라생각난다
두군데다 만든거? 프라이팬쪽은 머랭 다죽었네
추억의 밥솥 카스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