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공기업? 같은 느낌의 여성발전센터에서 배우는데
거기 출강하는 조리사들도 조리기능장 따려고 만두에 휴지 넣고 만두빚는 연습하고 레시피 연구하고 그럼
아닌 분들도 있지만…
나 가르쳐주신 분도 제과기능장이었는데 빵이 남달라
진짜 악으로 깡으로 기능장 10수해서(글자 그대로 10수야) 서울시에서 두 명 뽑는 기능장 되었다
여기 가끔 기능장 가소롭다는 식으로 글 쓰는 사람 있는데
기능장 물로보기엔 따기 어렵지 않나… 쉬워보이면 가소로워보이는 사람도 따보든가
그래서 기능사 따고 1년 구르다 창업하겠다는 애들 보면 신기해
10년 경력의 기능장도 사업체 안 차리고 출강하고 호텔취업하는데
무슨 패기로 창업해서 대박치겠다는건지…
+ 기능장 따려면 제과기능장도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복어기능사중에 몇 개 따야한다…
요리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
뭔...도대체 어디서 들은거임 다른 기능사 몇개 따야된다 이런 얘기는?? 전혀 상관없는건데
작년 제과기능장 합격자 수가 173명인데 서울에서 2명이 됐다고??
지가 배우는 기능장이 저만큼 능력되는사람이다 그정도로 실력 필요하다는 뜻인것같은데 뭐든간 주워듣는거 지 생각대로 떠드는듯
옛날얘기여 요새는 제과기능장 많이 뽑는듯
한 10년전 얘긴데 지금은 조리사 안 따도 되게 바뀐거냐??
냅둬 기능장도 백명이 넘어.
백종원 자격증 있는지 없는지 본사람 ....
원래 한국에서의 요리의 마지막은 창업임 남 밑에 들어간다? 호구인거고 근데 문제는 한국 사회는 개나 소나 창업이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