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에서 물 생기는거 생각 못하고
물 양 안 줄이고 반죽하다가 울면서 밀가루 마구 투입
발효 부족인지 굽기 부족인지
단면에 구멍이 애매하게 나있던 것도 아쉬웟는데
뜨끈한 채로 먹어서 그런지 막 글케 나쁘진? 않았고
성형할때 호박씨 넣어주니까 씹는 맛이 있어서 좋앗어
근데 호박씨를 넣을 게 아니라
삶은 호박을 슬라이스 쳐서 넣을 걸 싶더라
걍 호박맛이 잘 안 났음... ㅠㅠ
그래도 재밋엇다 하하하
공부 열심히 해야지
물 양 안 줄이고 반죽하다가 울면서 밀가루 마구 투입
발효 부족인지 굽기 부족인지
단면에 구멍이 애매하게 나있던 것도 아쉬웟는데
뜨끈한 채로 먹어서 그런지 막 글케 나쁘진? 않았고
성형할때 호박씨 넣어주니까 씹는 맛이 있어서 좋앗어
근데 호박씨를 넣을 게 아니라
삶은 호박을 슬라이스 쳐서 넣을 걸 싶더라
걍 호박맛이 잘 안 났음... ㅠㅠ
그래도 재밋엇다 하하하
공부 열심히 해야지
맛있겠다
ㅊㅊ
울면서 밀가루 넣는거 상상하니 쫌 커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