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치아 구웠어.
르방이 한달 훌쩍 넘어가니
신 냄새도 덜하고 풍미가 좋아진 듯
강력분+중력분 70%수분율에 설탕, 버터도 넣었다.
4번 폴딩하고 냉장발효 11시간. 50분 예열 후 230도 20분 구움
반죽 2개로 나눴는데 첫번째 반죽 구운 거
확실히 스톤 사용하니 잘 구워진다.
스톤 바닥면 250도 찍음
두번째 반죽도 구움
설탕을 넣어 그런지 구움색도 잘 나온다
몇 번 굽다보니 확실히 처음보단 나아진 듯
빵피 얇고 바삭, 속은 완전 부드러움
올해 먹은 빵중 제일 맛있다.
틀을 스톤 위에 올린거?
ㅇㅇ
그래도 효과좋나? 나 스텐1cm짜리 피자스틸 있긴한데
굽는 시간 25분 > 20분 단축. 설탕이라는 변수가 추가되긴 했지만..
ㅊㅊ
치아바타 좋아해서 요즘 자주 굽는데 스톤 하나 장만하는게 낫긴하겠지ㅠㅠ
없는 것보단 훨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