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치아 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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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방이 한달 훌쩍 넘어가니

신 냄새도 덜하고 풍미가 좋아진 듯

강력분+중력분 70%수분율에 설탕, 버터도 넣었다.

4번 폴딩하고 냉장발효 11시간. 50분 예열 후 230도 20분 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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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2개로 나눴는데 첫번째 반죽 구운 거

확실히 스톤 사용하니 잘 구워진다.

스톤 바닥면 250도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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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반죽도 구움

설탕을 넣어 그런지 구움색도 잘 나온다





몇 번 굽다보니 확실히 처음보단 나아진 듯

빵피 얇고 바삭, 속은 완전 부드러움

올해 먹은 빵중 제일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