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치킨집 매니저고 


옆집 빵집아재랑은 그냥 우연히 담배피다가 겹치면 노가리까는 정도사이임


최근에 휴가철이라서 파트타이머들 뭔 가족여행이니 어쩌고 하더니 싹다 런쳐서


2주연속 주6에 오픈부터 마감까지 실근무 시간 15시간 살인근무 했는대 


옆집 빵집아재가 나보더니 애새끼가 깡따구가 좋다고 


자기밑에서 제빵 배워볼 생각 없냐는거임 솔직히 솔깃해서 물어봤는대


이 개새끼 하는말이 


일단 최저는 못주고 1년정도 바닥청소만 시킬껀대 대신 버텨내면 내가 제대로 알려주겠다 라고하는거임


내가 그냥 회사 다닐꺼라고 둘러대고 오긴했는대


개 씨.발련아 니애미나 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