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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니 직장분들한테도 따로 만들어서 드렸는데

떡집 차려도 되겠다고...

진짜 집에서 아들이 만든거 맞냐고 놀래시고 칭찬 거하게 해줬다더라


내가 생각해도 존맛이고


겉에 가루는 카스테라 가루인데

인근 빵집에 빵 맛있게 만드는곳 있어서

거기서 카스테라 사서 채에 갈았다..

사실 카스테라 가는 과정이 이거 만들면서 가장 어려웠음


나는 단호박으로 했는데

늙은호박? 같거든? 색이 누렇고

초록색이 아님.. 근데 크기는 작음


아 그리고 왠만하면 카스테라도 직접 만들고싶은데

광파오븐이라 두렵다...

만들어 본적있긴한데 3번해서 1번 진짜 겉에 구멍없이 깔끔하게 나와서 성공한적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