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원가절감이 중요해도 그렇지 안에 감자 발라놓은 고로케는 너무한 거 아니냐 그냥 동네 빵집 가면 2500원에 감자 꽉찬 고로케 팔아서 맛있게 먹는데 이놈의 빠바는 속 텅빈 고로케 아니면 염병할 잡채 고로케뿐 이게 인기가 있는 건가? 사람들이 이걸 보고도 빠바를 간다고?
프차빵집 고로케는 다 끔찍한듯
뚜레쥬르는 모르는데 똑같나?
고로케 시간지날수록 너프돼서 지금 떡너프당한상태
저딴 걸 파는 게 이윤에 도움이 되나...?
파바같은데에서 사먹을게 고로케밖에 없음 주변에 안팔아
주변에 고로케 파는 곳이 없어서 사먹긴 하는데 항상 후회해
옆동네에 팔아서 거기서 먹는 중
나같이 고로케만 사먹는 사람도 있음 근데 고로케 전문점보단 확실히 후달리지... 나도 할인하면 하나씩 집어오는 정도 ㅋㅋㅋ
뭔 빵 피가 90이고 속은 10 이여 ㅡㅡ - dc App
빵집 드갔는데 이탈리안고로케 있으면 그집 고로케맛집임
프차 고로케 자체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