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2014) 크로넛 나와서 대 히트
=> 탈 "크로아상"
이건 그저 기본적인 퍼프페이스트리일뿐으로
크로+다른 음식 조합 붐 시작
(이전엔 크로-위치 정도나 존재했음)
cragel(2015) 크로아상+베이글(진짜 데침)
근데 체인점이 망해서 명맥 끊기고 동네빵집에서 가끔 보인다고함
다른 이름은 baissant
크로첼 크로아상+프레첼(진짜 담궜다뺌)
위랑 같은 회사라 같이 사망
크로플(2015~)
유튜브 레시피로 2015부터 대중화
가게에서는 그 이후
타크로(2015~)
크로-위치도 있던판에
왜 없었나 싶지만 크로넛 이후인 2015년 타코벨
크러핀
다른 빵집에서 해놓은거도 있었지만
대중화된건 역시 크로넛 이후인 15년
그리고 최근 나온게
뉴욕롤(크로아상 봄볼로니,슈프림 크로아상)
크루키(크로아상 쿠키)
크루니기리(크로아상 오니기리)
크룽지 ㅇㅇ
패스츄리 하고 명명해주고 싶다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