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고등학교 동창 죽었다는 연락받았는데애가 수요일에 내 다른 친구 ㅇㅇ랑 이번주말에 같이 강원도 여행가자고했던거내가 거절했었음방금 살자한거 알고 벙쪄서. 저 친구한테 연락해서둘이 같이 강원도 간거 아니냐고 연락해보니깐친구는죽은 친구랑 최근에 연락한적없다고 뭔소리냐고함근데 내가 진짜 소름돋는건 장례식장이 강원도야 ㅅㅂ
자기 친구 죽은걸 디시에다 쓰노
평소 우울증 갖고 살다가 기분전환 할 겸 여행가려고 다 준비했다가 혼자가면 쓸쓸할 것 같으니 친구들한테 여행제안했는데 다 거절당하고 결국 혼자 갔다가 안좋은쪽으로 생각이 빠지면서 삶을 포기하게 된건가..... 안타깝다
진짜야? ㄷㄷ 너 강원도로 불러서 물귀신작전..? 귀신 전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