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보다 알게된 케익인데 영화는 개쌉노잼이라 비추고
페르시아의 어떤 여인이 왕자랑 사랑에 빠져서
조공용으로 사랑의 정수 장미를 첨가해 구운 케익이라는데
친구 결혼 선물용으로 스토리텔링하기 딱 좋아서 구워봄
레시피는 프레피키친 존카넬꺼
레몬제스트보다 오렌지쓰는 레시피가 더 많고
일부는 샤프란같은게 들어가기도 하고 바리에이션이 많은듯
카다멈 첨 써보는데 씨가 무슨 멸치똥같아
향은 화사하고 약간 싸한 매운 느낌?
케익 본체는 향신료랑 아몬드가루가 많이들어가는 파운드임
재료가 좀 많이 들어가는데
쉽게 비주얼확보할수있어서 좋은 메뉴인덧
- dc official App
고급지노 - dc App
ㅊㅊ
식용꽃으로 장식하니 예쁘네.. 여자들 받으면 좋아할 듯
응 저거 먹을땐 떼야할거같긴한데ㅋㅋㅋ보기엔 굿
나도 저런거 좋아 (덜렁)
데코 예쁘다 - dc App
엉 진짜 아이싱생각하면 노력 대비 결과물이 엄청 조은듯
개추를 와바박 - dc App
위에 하얗게 코팅한 건 뭘로 만드는 거야?
슈가파우더에 레몬즙이랑 로즈워터 빡빡하지만 ㅈ적당히 흐름성있게 농도맞춰 섞어서 올리기만하면대
쏘 로맨틱
오오… - dc App
전에 질문받아줘서 고마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