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까
생크림 = 뭐 첨가 안한 100% 생크림
휘핑크림 = 휘핑 잘되라고 첨가물 넣은 크림, 식물성 동물성 둘다 존재
식물성 = 식물성 기름에 이것저것 첨가해 생크림처럼 만든거
동물성 = 우유의 유지방 가지고 만든 생크림
이런 것 같고
생크림 = 별 특징 없음
휘핑크림 = 휘핑이 잘됨
식물성 = 맛없는데 싸고 휘핑 편함
동물성 = 맛있지만 식물성보다 비싸고 휘핑 어려움
이런 것 같은데 맞음?
그리고 이것만 보면 생크림보다는 휘핑크림이 나은 것 같은데
생크림이 더 단단하게 휘핑 잘된다는 예기도 있던데 이거는 뭘까?
보통 동/식물성만 구분하고 휘핑은 덤이지 맨 밑은 그냥 체감상하는얘기고 실제 재보면 다를테고
생크림 = 별 특징 없음 휘핑크림 = 휘핑이 잘됨 << 보통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현실은 생크림이 휘핑 더 단단하고 오래감. 휘핑크림은 브랜드마다 다름. 앵커 휘핑크림은 휘핑 금방 풀려버림 나는 생크림보다 비바리타 올리타 라르사 휘핑크림을 즐겨 쓰는데, 얘네는 휘핑도 생크림만큼 오래가고 유통기한도 길고 보관도 쉽기 때문임. 풍미도 생크림보다 진한 편
내가 방금 말한 건 동물성 백프로 기준임. 식물성은 싼마이 느낌나서 섞지도 않음
혹시 왜 그런지도 알아?
왜 그러냐고? 글쎄 나도 몰라. 휘핑크림에 첨가물 0.1프로 카라기난 같은 게 들어가서 그런 건지, 멸균 처리 과정에서 그렇게 변하는 건지. 근데 앵커만 아니면 다른 휘핑크림들도 휩 다 잘 올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