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일반인인데


한국과자 안먹은지 한 15년 됬음.


정확하게는 팜유나 식물성유지 식용유 넣은 과자는 안먹는달까


수입과자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이런데서 만든과자는 맛이 없더라.



개인적으로 젤 맛있었던 과자는 프랑스나 독일꺼였음.


일본과자는 많이 안먹어봤는데 은근히 식용유 넣는과자들이 많더라 그래서 안먹음.


미국것도 팜유넣는과자들 많아서 오레오 이런거 안좋아함.



선진국으로갈수록 과자기술이 좋아져서 맛있는게 팩트긴한데, 단순히 나라 브랜드만 보고 평가하는게 아니라 맛도 독일 프랑스것이 맛있음. (생미쉘 쿠키인가 그거 첨 먹고 감동했음. 그리고 피코크 화이트초코 비스킷도 엄청 맛있고. 그리고 홈플러스에서 팔던 독일 설탕묻힌 비스킷도 엄청 맛있었음.)



내 인식속에선 팜유넣은과자 : 회사에서 질은 낮추고 가격은 높게받으려고 만든 쓰레기.  버터넣은과자: 상등품


이렇게 자리 잡은지 오래라, 한국에서 파는 케이크 절대다수가 식용유넣은 쓰레기라 한국디저트도 안먹은지 한참됬고 ㅇㅇ..



은근히 보면 성인들도 과자 꽤 먹잖아. 나같은 부류는 많은건지 의견 알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