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페퍼로니 → 불패
"불패 피자"라고 이름을 지어봤다.
어제 재워놓은 불고기, 소고기 많이 함유된 페퍼로니가 주 재료임
치즈 크러스트에 오늘도 모짜렐라 치즈 듬뿍 사용했다.
튀긴 마늘과 다진 부추는 구운 후에 올렸어.
토핑과 도우 위에도 모짜렐라 뿌렸다.
파파존스 느낌 내보려고 했음.
치즈 크러스트가 여기저기 터지는 바람에
비주얼이 조금 터프한데 봐주라.. ㅎ
튀긴 마늘을 올려 봤는데 조화가 나쁘지 않았음.
마늘이 단 맛이 나기 때문에 단짠단짠 조합이지.
맛은 불고기 쪽이 더 좋았음
구운 후에 뿌린 쪽파 고명이 생각보다
맛이나 향에 영향이 적었어. 그냥 장식용이랄까..
비주얼 장난없네 ㄷㄷ 배고픔
제일 배고플 시간에 댓글 달았네 ㅎ
피자랑 은근 한식스타일도 잘 어울리는듯 불고기 떡갈비 굳 제육도 한번 올려볼까
불고기는 검증된 토핑이고.. 제육도 당연히 시도해봤지. 불고기 하위 호환이다.
불괴기는 햄버거도 어울리고 웨스턴 스타일이랑 꽤 잘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