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48269f451ef87e643807d739bab1d6f5ee4dfdb53547be726b7892c

취미로 노오븐 노반죽기로 소금빵 만들기 하는데
강력분만 쓰거든요. 물 양은 강력분 60%g 정도로 하니까 너무 뻑뻑해서 65% 정도로 했는데
유튜브에서 보는 것처럼 매끈한 막 느낌이 안 나고 살짝 군데군데 균일하지 않은 느낌의 반죽이 돼요. 근데 경험상 여기서 반죽을 더 한다고 이 균일하지 않은 느낌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빵이 더 질겨지기만 해서 일단 발효 단계로 넘어갔는데
이렇게 되는 이유가 뭘까요?
1. 밀가루 단백질이 너무 높다
2. 물이 너무 적다
3. 손 반죽은 원래 그렇다
4. 반죽을 더 하면 된다.
보기에 답이 있는지... 전문가의 의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