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유분함량이 좀만 높아져도 반죽이 질어서 성형하기 까다롭고
식감은 쫀득하지 않고 저항감없이 뭉그륵 뭉그륵 씹히며 힘없이 풀어지는 t55.
이런 특성을 알지도 못 하고 대뜸 한 포대나 사버리는 바람에 이걸 어떻게 소진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누가 댓글로 첨가물 어쩌고 하길래 여기서 힌트얻고
글루텐도 혹시 따로 파는게 있나 검색해보니 나오는게 있길래 사서 첨가해보니까
반죽 상태가 강력분 비스무리하게 나오더라
일단 반죽상태는 합격점이긴 하지만 마지막 관문인 식감은 어떨지 모르겠네
식감까지 강력분의 탱글쫀쫀함이 살아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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