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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에는 스팟들 찍고 다니느라

아침에 숙소 바로 앞에 bar 가서 카푸치노에 플레인 크로아상 두개먹고 존나게 걷다가

번화가에 관광객 상대로 개꿀자리에서 장사하는 파스타집 드가서 넉었는데 톤나렐리 면 진짜 맛나드라

25000보 걷고 넉다운 됐는데 비앤비 숙소 아래 층에 핏제리아만3개 나란히 있던데 로마노 피자 파는데서 마르게리따 포장해먹은거고

안잘라줘서 내가 가위로 자른거임 ㅋㅋ 9700원 짜리였다

마리또조는 이것도 숙소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일 마리또자로 24시간 영업하는 빵집겸 바

크림이 진짜 거의 안달고 되게 가벼운 느낌이었더
이탈리아 커피는 별로 안쓰게 만드는지 존나맛있게 먹었다
유당불내증 있어서 우유들어간 커피 안마시는데
락타아제 엔자임 소화효소까지 챙겨가서 머금

그냥 여행버프에 갬성 더해져서 그럴수두 있어

크로아상은 피스타치오 크림인데 존맛탣 좀 많이달고 화이트 초코같은느낌도 있었어 커피두잔에 빵두개해서 6.5유로였나? 혜자였어

글고 조각 피자는 미술관 갔다가 대충 번화가에 있는
서브웨이 마냥 프차느낌 나는데 드갔는데 재료 신선하고 개맛나드라
프로슈토랑 부팔라 치즈 그냥 때려박아서
프로슈토는 좀 짜게느껴지긴했어 염장고기니까
근데 진짜 맛나고 가성비 좋아서 치즈는 슴슴한맛

지금까지 먹은거중에 입맛에 안맞는건 없었네 막입이라 그런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