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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도착해서 바로 숙소 들어갔어
사진은 어제 로마에서 찍은거고
크로아상이랑 카푸치노는 첫날갔던 숙소 근처

dolce bar 라는 곳임
플레인 하나 화이트 초코 크림 하나 샀능데 크림 엄청 눅진하고

안에까지 제법 꽉차있어 그리고 쥰나게 달아..ㅋㅋ
근데 빵두개에 카푸치노 두잔이 8400원이야..
나머지는 로마역 근처에서 점심으로 중식
궁보계 하나랑 만두 새우볶음밥 산라탕 비슷항거 하나

총4개랑 물사서 3만원? 중국인인지 대만인인지 본토 출신

사장인듯했고 다맛있고 볶음밥이 개지려
저녁은 역 바로 앞에 케밥집에서 5유로 짜리 포장해서 기차에서

먹었다 까묵고 사진 안찍었는데 엄청 크고 속까지 꽉차 있었움
요긴 음식이 선택지도 많은데 잘 고르면 가성비도 좋고 개맛있다..
숙소 근처에 평점 괜찮고 예약 꽉차서 1시간 기다려 들어간

리스토란테에서

스파게티 알라 그리챠 (관찰레 페코리노) 포르치니 페투치네

토마토 소스 소꼬리찜에 하우스와인

그리챠 파스타는 진짜 존나게 맛나 관찰레가 겉바 속쫀에

우리가 좋아하는 삼겹살맛이나 항정살 잘구운맛에

면도 생면이었어 먹으면서 맛있단 얘기 10번 한듯

소고기는 맛있는데 우리가 아는맛

엄청 뷰드럽고 스지 같이 있어서 괜찮드라
에스프레소는 1.5유로
현지 관공서 많은데 직원들 단골로 오는 그런가게더라
존맛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