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반죽한 풀빵맛 와플풋내나고 바삭함원툴임마가린크림도 이제 맛있지 않아 사과잼의 단맛뿐가격만 올라서 이딴게 3천원돈 더주고 5천원쯤하는 와플전문점꺼 먹는게 나을 정도아무리 도찐개찐이라도 이쪽은 소비자입맛에 맞춰서 개발.발전이라도 함
와플 맛있게 하는 카페야 많을텐데
심지어 홍대 놀이터 옆에 와플 부부도 1500원으로 올랐음
와 거기 15년전쯤에도 천원이었다… 그때도 쌌는데 많이 안올렸네
생각해보면 15년 전쯤엔 김밥도 한줄에 천원이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