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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가제타를 닮은 포카치아를 만들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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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피자 "푸가제타"
토마토소스 없고 치즈가 듬뿍 들어가며
위에 토핑으로 양파가 올라 가는 게 특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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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로니는 팬에 구운 후 기름을 싹 제거 했고
양파는 소금에 절여 물기를 빼고, 팬에 충분히 볶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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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가제타와는 달리 "모짜렐라 치즈"를 넣지 않았어.
그 외의 재료는 거의 동일해. 도우 수분율은 더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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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에는 영락없이 푸가제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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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치아가 치즈, 토마토소스 없는 피자 수준이라

모짜렐라 치즈 없는 푸가제타 맛이야.

짭짤한 페퍼로니와 구운 양파의 감칠맛
맛이 없기가 힘든 음식이긴 함

왠지 내일 뎁혀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기도 하다.
뜨거울 때 잘랐더니 단면이 좀 떡지는 느낌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