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식감자체가 겁나 딱딱함 버터랑 스테비아랑 크림화할때 전혀 거품이 안나던데 그거 탓인듯
2. 단맛이 전혀 안어우러짐 설탕을 넣었을땐 자연스럽게 단맛이 녹아 들었는데 스테비아를 넣었을 땐 마치 설탕 빼놓고 구운 쿠키를 설탕에 찍어먹는 맛이 남.
3. 먹고 나면 단맛이 엄청 오래 남음. 입안에 설탕이 굴러다니는 느낌. 제로 음료 먹고 입에 단맛나는 느낌.
결론 : 설탕대신 스테비아를 넣을 바엔 차라리 안넣으면 그냥 건빵맛이라도 남. 스테비아 넣으니까 존나 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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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당 넣고 많이 만들어봤는데.. 딱딱한것 보단 되게 말랑말랑한데..
맛 자체도 설탕의 단맛이 좋음 과당은 열에 약하고 당알코올은 특유의 화한 맛과 과다섭취시 설사 비싼 가격, 감미도, 점성과 촉촉함 같은 물질적 특성까지 자당을 대체할 수 없음 사카린같은 건 양에 민감하고 맛도 다름 다 같은 단맛이 아님 걍 설탕 쓰고 음료는 대체감미료 괜찮다고 봄
너가 쓴 스테비아 성분표 보면 알겠지만 스테비아는 쥐똥만큼 들어가있고 에리스리톨일거임. 스테비아는 설탕이랑 동량을 대체할 수 없어 단맛이 설탕의 백배랬나 그럼.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