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었던 도우를 냉장고에서 숙성한지
5일이나 되어서 급하게 피자 만들었어.
소고기는 칼로 다져 향신료 넣어 버무림
토마토홀 으깬 후 끓여서 수분 날렸다.
모짜렐라 치즈는 670g
시금치도 팬에 미리 익힘
간단하게 피자 조립 후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로 마무리
시금치를 모짜렐라 치즈 아래에 깔 걸 그랬다.
업장에서 시금치를 제일 아래 까는 이유가 있었구나.
몇 번 구워 보니
lou malnati's 스타일은
제법 모양이 잡힌 듯 하다.
직접 맛을 보진 않았지만, 맛도 비슷할 듯..
뜨거울 때는 팬에서 분리가 어려움
다 식은 후에 꺼내서 사진 찍어 봤다.
통밀 무조건20퍼씀? - dc App
뭐.. 비율은 자기 마음이지. 통 크게 100% 만들수도 있고.. 20~30% 정도가 무난하지 않을까?
와 자극적인 맛일 듯 ㄷㄷ
시카고 피자 치고는 꽤 산뜻한 맛이다.. ㄷㄷ
ㅊㅊ
오
재료비 궁금합니다
1만5천원 정도 들었어요.
중식도 ㄷㄷ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