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맹목적으로 70%로 만들어 왔는데, 엊그제 호텔뷔페가서 바게트 몇점 썰어서 먹어봤는데 내꺼랑 다르게 안이 되게 푹신? 밀도가 낮고 하늘하늘 하는 텍스쳐더라고. 

호텔 바게트는 얇게 뜬 마른 스펀지면 내가 만드는 빵은 질게 한 밥같은 느낌임...


애초에 이게 수분율 문제인가? 오븐에서 구울때의 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