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3xtSr5iIuTo?si=BTYuD8ma53_Fz3OM
https://www.youtube.com/watch?v=KCh16GiIHUQ
https://youtu.be/cxqI5VltNOI?si=gbscoDqDk3F74Md7
유튜브에도 레시피란 레시피는 넘침
허나 하나 주의할 것은 빠뜨 아 슈 즉 슈반죽이 제대로 되었는가? 이거임
굳이 팁 몇개만 주자면
1. 슈크림으로 쓰이는 반죽에 쓰이는 밀가루는 중력분으로 쓰는 것이 좋다.
2. 물, 우유, 버터를 녹일때 완전히 끓는 상태로 밀가루와 호화, 휘퍼를 쓰는 것을 추천
3. 빠나드 (조리된 반죽덩어리) 를 호화시킬 때에는 반드시 중강불로 냄비에서 냄비 밑부분에 밀가루가 익은 막?이 생길 때까지 조리
온도는 72~78도가 적당, 80도가 넘으면 안됨, 온도계는 반드시 탐침온도계를 사용
4. 보통 많은 사람들은 조리가 완료된 슈반죽을 비터로 천천히 돌리면서 식히는데
왠만하면 말 안하려고 했는데
맨 처음부터 스텐냄비를 하나 준비해서 급속냉동고 혹은 영하 20도되는 냉동고에 넣어둬서 하루 냉을 먹여
그리고 시간을 3~5분 간격으로 체킹하며 손등으로 반죽을 대가면서 체온온도~미지근할 때 믹싱볼에 넣으셈
그러면 글루텐 절대로 안 잡힘
5. 이때가 제일 중요 바로 반죽의 되기임 여기서 모든 것이 결정됨. 내가 글로만 써서 잘 못 보여주겠고 위에 유튜브영상들을 참고해가면서
반죽의 되기를 체크하셈. 스패튤라로 반죽을 크게 떠서 위에서 90도로 떨어뜨릴 때 질은?상태로 떨어지면서 천천히 떨어지다가 Y자로 남아야함
반죽상태의 되기가 될수록 크기는 작고 구조력은 강력해지고 반죽의 되기가 질수록 크기는 더 빵빵레후가 되지만 구조력이 매우 약해짐
그렇지만 커질수록 내부의 스페이스는 많아짐
참고로 계란을 넣었는데 반죽에 무슨 밀가루 덩어리가 있다? 그러면 끓는 액체재료에 밀가루를 섞을 때 빠르게 섞질 않아서 덩어리진거임
나는 다시 하는 것을 추천ㅇㅇ
뭐 여기까지는 다들
"그런 걸 누가 모름? ㅂㅅ임?ㅋ" 이럴 느낌인데 그냥 써봤고
크라클랭 즉 슈 위에 올릴 비스킷 반죽은 위에서 참고하면 됨
나는 비스킷 반죽에 중력분보다 프랑스 밀가루 T55를 추천
다음으로 넘어가서 시보리로 짜는 것은 빵붕이들이 알아서 하면 될 것 같고...
이거 써보는 것을 추천
비엔씨에서 판매하는 타공매트인데 원하는 사이즈에 맞게 마킹된 제품임
제품이 이태리제 실리코마트이다 보니까 비싸니 돈 많은 빵붕이들은 많이 구매해서 비엔씨 응원해주고
나 돈 없다! 시발! 이러면 쿠키커터를 밀가루로 찍어서 타공매트에 탁! 탁! 찍어주셈
그러면 마킹이 되는데 나는 눈이 안 좋아서...ㅠㅠ
어쨌든 여기까지는 알아서 빵붕이들이 잘할 것 같고
굽는 것이 문제인데
간단히 말하자면
슈크림 볼륨을 키우고 싶다? → 컨벡션
슈크림의 구조력을 단단하게 하고 싶다? → 데크오븐임
뭐 오븐 바이 오븐이긴 한데 내 경험담은 그랬음
아 너무 말 길어졌으니 여기까지 할께
개소리 너무 많이 싸질러서 쏘리




정성글 고맙다잉
슈크림 걍 대충만드는줄알았더니 엄청 신경쓰네 ㄷㄷ - dc App
저번에 한번에 되서 별 생각 없었는데 운이 엄청 좋은거였구나 - dc App
대 황 늄 빛 이 크
이 글 보고 농축우라늄 구매했다
슈크림 꽤 자신 있는편인데 냉을 먹이는게 필요하구나 몰랐음 난 볼에 얇게 펴서 미지근-따끈사이 한다음에 계란 섞어서 농도 맞췄는데... 다르구나
개추개추개추 ㅋㅋㅋ 다시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