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재료 100
(우유와 생크림을 적정비율로 섞으면 맛이 엄청 진해짐, 그대신 재료비가 꽤 들어감)
난황 22.5
(최근 크렘 빠띠셰에 전란을 사용한다는 트렌드가 있다고 들었음, 섞어서 사용해보니 맛 좋았음)
설탕 22.5
가루재료 10
(밀가루하고 커스타드크림 파우더를 섞어서 쓰든...빵붕이들의 맘, 참고로 밀가루마다 크림의 되기가 달라지는 것은 알아둘 것
전분 콘스타치는 진짜 쓰레기통으로 직행 존노맛)
버터 15
(난 버터를 좋은 제품을 써야 풍미가 제대로 나온다고 생각해 이건 좋은 재료 쓰셈 꼭)
젤라틴 2
(젤라틴은 항상 완성 후 첨가)
바닐라빈파우더 혹은 바닐라빈페이스트 적절량
나머지는 알아서 해
난 공병으로서 작은 다리를 놓아줬어 다리를 건너가서 적들에게 돌격하는 것은 너희들의 몫임
전분이 노맛이라고..? - dc App
진지하게 전분이 밀가루보다 못한 이유가 뭐임? - dc App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내가 전분하고 밀가루+커스타드 파우더로 섞어서 테스트해본 결과 전분은 텁텁한 맛이 강했고 후자는 잘 넘어갔음
콘스타치와 밀가루는 텍스쳐가 달라질뿐 맛의 영향은 다른 배합에서 오는게 훨씬 큼. 오히려 밀가루 넣었을때가 더 묵직해지니 텁텁하다 느낄텐데?
ㄴ사람마다 미각의 차이가 있으니 잘은 모르겠지만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봐야 알 듯 함
근라틴을 왜넣어 그거야말로 노맛
냉각시킬 때 크림이 겔화되면서 이걸 믹싱볼에 넣어서 휘퍼나 믹싱기로 잘 휘핑하면 보형성이 매우 좋아져
콘스타치가 왜? 근데 커스터드 크림 파우더는 한국에서 구할수 없지 않음? 있긴 한데 존1111내비쌀텐데
https://smartstore.naver.com/bakingjoy/products/614318637?nl-query=%ED%81%AC%EB%A6%AC%EB%AF%B8%EB%B9%84%ED%8A%B8&nl-ts-pid=i1Kc5wpzLi0ssgdu8IGssssssed-515429&NaPm=ct%3Dm4ctwye8%7Cci%3D78ff64792713ecebd0afc370e9c527d108d5150e%7Ctr%3Dsls%7Csn%3D418801%7Chk%3D11c54c919b9088a888f9e5c4529d1e9da50ec249
1kg에 9700원이면 비싸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이건 그냥 기성품 커스터드 파우더잖아;; 프랑스에서 파는 그 농도 잡기용 파우더 따로 있는거 아ㅇ니었음?
이야 글 잘써주네 고맙다 트라이해봄
화이팅! - dc App
좋은버터 기준이 어디까지임? 앵커 ㄱㄴ?
프랑스산 발효버터, 비싸더라도 엘르엔비르 고메 쓰셈 혹은 프레지덩, 이즈니...
젤라틴은 신기하가 ㄱㅅㄱㅅ
베이킹클래스가서 듣는 걸 여기서 듣는 것이니 유용히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