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백 뜯어서 반죽에 넣는거 맞지?전에 카스테라 만들때도 그렇게 만들었는데 얼그레이 잎이 씹혀서 식감 되게 별로던데..보통 그냥 쌩티백 뜯어서 반죽에 섞어 먹는거 맞음? 아님 물에 우려서 넣는건가..
우려서 넣어야지
우유나 생크림에 우려서 넣음
잎을 아주 잘게 갈거 아니면 걸러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