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눈치는 줬는데 나는 더 이상 말 안 나오고 잘 넘어갔는데 나중에 내 옆에 타브랜드 시식하는 여사님도 폰 보다가 점장님한테 걸렸거든? 근데 점장이 미팅 때 그  여사님 근무태도 불량하다고 언급해서 사람들 다 알고 있고 점장한테 찍혔다고 난리났는데

왜 난 넘어가고 차이가 뭐 같냐
난 심지어 유튜브 잠깐 보고 있어서 빼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