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좃고통이었지만 지나놓고보니 졸라게 빨리 갔다
사과귤 글뤼바인(뱅쇼)
꿀 넣어서 달달하게 했어 진짜 맛있음
따뜻해요
올리브유 화이트와인비네거로 간단하게 드레싱한 샐러드랑 직접구운 치아바타 오븐 토스팅
라자냐
정석대로함
맛있음
두시간 반 넘게 구운 통오리꿀구이
귤 그레이비 하려고 했는데 물 너무 적게 붓고 구워서 바닥 다 타서 못함 ㅅㅂ
그래도 오리 부드럽고 맛있었음
굳
후식1 티라미수
무설탕(알룰로스)로 함
너무 단거빼곤 완벽했음
티라미수는 무설탕으로 충분히 가능한거같네
알룰로스 단맛이 설탕 느낌의 8할은 구현하더라고
후식2 어제올린 직접한 부쉬드노엘
뻑뻑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촉촉하고 맛있었다
24년 행복했길 25년 행복하길 바란다 빵붕이들
내년 크리스마스엔 독일에 이민가서 글쌀게
그때도 요란하게 요리를 할 여건이 될진 모르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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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쟈냐는 이맘때먹으면 더 맛있음
ㅊㅊ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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