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도 카페 나름인데 타겟층 자체가 좀 많이 다르다고 느껴짐. 나도 뚜쥬하지만 뚜쥬파바투썸 이런 케이크 취급하는 베이커리에서 주 타겟 고객층이 어딘가 생각해보면 디저트를 좋아하는 매니아들이 아닌 생일, 기념일에 의무감에 케이크를 구매하는 사람들임. 그런 고객층에 단가 높은 고급 케이크를 팔아서 비지니스적 성공이 올지? 애초에 케이크 사러 들어오면 맛있는 케이크 찾는 사람은 극소수임. 그냥 기념일인데 케이크 안사가기엔 뭐하고, 그렇다고 케이크 사서 다 먹지도 않는데 그냥 싼거 하지 뭐 라는 고객층이 훨씬 더 많음.
수색머신(lss6901)2025-01-04 17:10:00
답글
그리고 맛이야 너무나도 개인차이가 큰 부분이라고 생각함. 본인은 프차 카페 제품이 맛있을수도 있고 난 뚜쥬 케이크가 맛있을수도 있는거고. 그리고 맛있다 맛없다를 어느 잣대로 판단할지 차이겠지만 난 디저트를 좋아하는 매니아가 아니라 장사하는 사람으로 생각하자면 매출 규모라고 생각함. 잘 팔리는게 맛있는거라고 생각함.
당연한거 아니냐고;
근데 이상하지 않음? 제과제빵 전문 브랜드들이 프랜차이즈 카페 보다 못한게?
케이크를 파바,김영모에서 밖에 안 먹어봐서... 카페는 잘 안 다님
카페도 카페 나름인데 타겟층 자체가 좀 많이 다르다고 느껴짐. 나도 뚜쥬하지만 뚜쥬파바투썸 이런 케이크 취급하는 베이커리에서 주 타겟 고객층이 어딘가 생각해보면 디저트를 좋아하는 매니아들이 아닌 생일, 기념일에 의무감에 케이크를 구매하는 사람들임. 그런 고객층에 단가 높은 고급 케이크를 팔아서 비지니스적 성공이 올지? 애초에 케이크 사러 들어오면 맛있는 케이크 찾는 사람은 극소수임. 그냥 기념일인데 케이크 안사가기엔 뭐하고, 그렇다고 케이크 사서 다 먹지도 않는데 그냥 싼거 하지 뭐 라는 고객층이 훨씬 더 많음.
그리고 맛이야 너무나도 개인차이가 큰 부분이라고 생각함. 본인은 프차 카페 제품이 맛있을수도 있고 난 뚜쥬 케이크가 맛있을수도 있는거고. 그리고 맛있다 맛없다를 어느 잣대로 판단할지 차이겠지만 난 디저트를 좋아하는 매니아가 아니라 장사하는 사람으로 생각하자면 매출 규모라고 생각함. 잘 팔리는게 맛있는거라고 생각함.
애초에 사람들 파바뚜주에서 투썸같은데로 갈아탄지 꽤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