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 하드빵에는 프랑스 or 일본 밀가루 써야함
패스츄리도 내상 잘 나올려면 동일

버터 : 제과에는 왠만하면 좋은 버터 쓰는 것이 좋은데 정말 손님들이 구별을 못할 것 같다? 그러면 오세아니아산 버터 쓰는 것도 나쁘진 않음
허나 서울 강남권이라면 각오하셈
그들은 귀신같음

그리고 패스츄리는 마가린이 더 내상 잘나옴
근데 풍미가 쫌 느끼해짐 이것도 구별해낼 사람 드뭄

생크림 : 구라 안치고 35%대 휘핑크림은 다 거기서 거기임 다만 지방 %별로 맛이 달라져서 차이가 남

식물성? 쓰는 건 업자들 자유임 40~80들은 식물성이 더 익숙할꺼임 난 이거 세대별 차이라고 생각함
10~30세대들은 동물성을 더 선호하는 것 같음

다만 순수 우유 생크림 케이크 ㅇㅈㄹ하고 식물성 100퍼 쓰는 ㅅㄲ들은 몽둥이로 쳐맞아야 함

그리고 무스크림에는 동물성 썼으면 좋겠고

커버춰 : 난 고급브랜드 발로나를 사용할 경우에
상품명에 "발로나 초콜릿을 사용한 XXXX" 이런 식으로
강조를 해서 손님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것이 좋다고 봄

코팅용에는 코팅용 초콜릿 쓰고ㅇㅇ
발로나 인스피는 깡 있는 사람들만






그리고 상권별로 모든게 천차만별

이상 새벽 1시에 내뱉은 아무말대잔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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