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랑 좀 다르게
계란 400g
밀가루 200g
설탕 200g
버터 85g
소금 2g
바닐라페이스트 넉넉하게
이렇게 해서 평소보다 반죽량 늘리고
반죽 시작하기 전에 오븐 200도씨에서 30분 예열 하고
오늘은 휘핑 좀 단단하게 친 다음 저속으로 기포 다 잡아주고 밀가루 안 뭉치게 제대로 젓고 수건 위에 떨어뜨려서 쾅쾅 7번 해준 다음에
175도에서 40분, 170도에서 15분 구워주니까 제누아즈 윗부분이 바삭바삭한 과자처럼 구워지고 색깔도 잘나왔음
뒤집어서 식혀줄때 윗부분에 크러스트같은 부분들 떨어져 나오길래 먹어봤는데 쿠키처럼 맛있더라
3주 정도 제누아즈만 계속 굽다보니까 이제 레시피 안보고도 반죽 양에 따라서 굽는 시간 알아서 잘 조절해가지고 구울수 있게됨
나중에 혹시라도 케이크 질리면 빵도 구워봐야지
훌륭하네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