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앞으로 집에서 피자를 얼마나 자주 구워먹을거라고


피자 재료 이것저것 사다보니까 어느순간 갑자기 동그란 피자칼에 피자삽, 피자스톤까지 찾아보고 있네 시발



피자는 도마에 올려서 식칼로 자르고


피자스톤은 그냥 트레이째로 예열 해버리고


피자삽은 그냥 베이킹 장갑 끼고 트레이 기울여서 도마에 쏟아버리면 되는걸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어서 그냥 드라이 이스트만 사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