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템퍼링이 칼리바우트 작은 단추사이즈만큼 잘 안 되어서 템퍼링 두 번 하고 나서
오랜만에 하니까 도구 뭐 필요한지 몰라서 도구찾다가 초콜릿 온도 놓쳐서 껍데기도 별론데
가나슈는 냉동딸기랑 냉동 라즈베리 얼린거 쓰려고 잠깐 녹혔다 갈아서 쓰니까 군데군데 덜 갈린부분이 막히고
또 가나슈가 냉동을 해동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급한 마음에 온도 안 맞는데 넣다가 뜨거워서 덜 굳어서 넘치고

내일 화이트껍딱 + 다크초콜릿 가나슈 인데 과연????

다크초콜릿은 에콰도리얼 누아인데 발로나는 크기가 커서 녹이려면 한 번 도마에 썰어야 하나 싶은데
초콜릿 전용 도마 없고 나무도마라 알코올로 냄새빼기 괜찮을지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