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에서 꺼내서 한번 더 굽는 방법도 있는데 크러스트 딱딱해지니 별로고 그냥 팬닝양 줄여서 좀 아래칸에서 구우셈
과갤러 2(211.107)2025-01-27 17:39
그냥 질겨지고 쿰쿰한 향이 강해지고 부피가 좀 작을 수도 있게 되는 상품성에 문제되는 거지 먹는 건 아무상관이 없음
오히려 질긴 식감과 시큼한 향을 더 좋아해서 일부러 과발효해서 굽는 새끼도 있음
생선보다 씹는 감이 좋은 소고기를 좋아한다거나 바나나 망고보다 신맛 쓴맛이 적절히 섞인 귤속 과일을 훨씬 좋아하는 것처럼 취향일 뿐임
예..
ㅠㅠ 버려야함?,....
먹을 만 하면 걍 먹어도 상관은 없지.
먹어도 지장은 없는거구나... 내일 아침에 냄새 맡아보고 여전히 쿰쿰한 냄새 심하면 미생물음식처리기 밥으로 줘야겠다..
먹어도됨..
구웠을때 윗면은 색깔 이쁘게 나오는데 다른면이 색깔이 연하게 나오는건 온돌르 올리는게 맞음?
틀에서 꺼내서 한번 더 굽는 방법도 있는데 크러스트 딱딱해지니 별로고 그냥 팬닝양 줄여서 좀 아래칸에서 구우셈
그냥 질겨지고 쿰쿰한 향이 강해지고 부피가 좀 작을 수도 있게 되는 상품성에 문제되는 거지 먹는 건 아무상관이 없음 오히려 질긴 식감과 시큼한 향을 더 좋아해서 일부러 과발효해서 굽는 새끼도 있음 생선보다 씹는 감이 좋은 소고기를 좋아한다거나 바나나 망고보다 신맛 쓴맛이 적절히 섞인 귤속 과일을 훨씬 좋아하는 것처럼 취향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