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봐도 나는 전화 붙들고 서류랑 싸우는 것보다는 손재주 살리는 편이 나은거 같거든

근데 제과제빵 빡센 얘기를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와서 엄청 망설여짐

이전 직장에서 제빵 하던 사람이 있어서 얘기 많이 들었는데 와 난 저런거 절대 못하겠다 이 생각만 들었었음

그런 고민을 얘기하니까 어른들 항상 하시는 말씀.. 세상에 쉬운 일 없다<<이거로 귀결되고..

힘든 얘기는 많이 들었으니까 제과제빵을 업으로 삼은 사람들 있으면 그걸 선택한 동기를 들어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