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봉뵈르<< 내가 평소 안고르는 메뉴라 사실상 첨먹어보는데
아침에 귀찮다고 샌드위치햄 대충 넣어놓고 땅콩샌드마냥 메뉴라고 내놓는 느낌

근데 프랑스놈들 집에서 만드는거보니 진짜로 버터대충 바르고 마트 햄 봉지까서 대충 얹는거보니
원래 그런메뉴가 맞는거같긴함...

맛은 그냥 취향에 안맞음
겉은 깨 속은 버터
홀그레인 머스터드인지 참깨소스인지 미묘한거 들어있는데
맛도 잘 안느껴지고 그냥 할라피뇨나 상추쪼가리 있음 좋겠음...

무난하게 대파크림치즈같은거나먹을걸
안먹던거 먹기 실패


같이먹은 시나몬 베이글

생긴대로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