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중고 우녹스 당근에서 구매해서 테스트 겸 구워봤음.
바게트 구워보려다가 둥근 깜빠뉴가 먹고싶어서 깜빠뉴로 선회했다.
밀가루는 곰곰 강력분 60% + T65 40% 섞었고
물은 밀가루 중량 75%, 이스트랑 소금만 넣었음.
나는 크러스트 가능한 바짝 구워서 누룽지같은 향 나는게 좋아서 기존 레시피보다 좀 더 오래 구웠음.
다 굽고 나서 자르기 전 30분 기다리는게 제일 어려운 레시피...
아무튼 굽자마자 반은 버터랑 초코잼 발라서 먹고 나머지는 소분해서 냉동함.
나머지는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구운 바나나빵, 팬케이크, 그리고 주스용 사과를 선물받아서 구운 타르트 타탱
맛있었다
개념드숑
오
깜빠뉴 어떻게 만드셧어오???
밀가루 400g 물300g 인스턴트 이스트 2g 소금 8g 이고 강력분 단백질은 13%정도 되는 걸 사용해서 수분함량 75% 목표로 했어요... 재료 전부 섞고 30분 오토리즈, 30분 간격으로 스트레치&폴드 3회 후에 16시간 실온발효(반죽온도 21도 기준) -> 부피 2배 됐을 때 1차 발효 끝내고 반느통에 남아서 2차발효 하고 구웠습니다. 오븐세팅은 바닥에 물통+최상단에는 판 거꾸로 덮었고 중간에 빵 넣었구요 250도 1시간 예열하고 빵 넣고 물뿌리고 230도에서 20분 굽고나서 물통빼고 온도 220도로 낮춰서 컨벡션 기능 켜서 30분 더 구웠습니다.
깜빠뉴 만드는법배우고싶다
생각보다 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