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플레 팬케이크 반죽 좀 얇게 구워 주고 거기 위에 커스터드 크림 좀 올리고 그 위에 팬케이크 반죽 올려서 뚜껑 덮고 쪄주다가 뒤집어가지고 구워주면
수플레 팬케이크 식감까지 살리면서 한입 베어 물면 커스터크 크림까지 쏟아져 나오게 할수 있지 않을까
수플레 팬케이크 반죽 좀 얇게 구워 주고 거기 위에 커스터드 크림 좀 올리고 그 위에 팬케이크 반죽 올려서 뚜껑 덮고 쪄주다가 뒤집어가지고 구워주면
수플레 팬케이크 식감까지 살리면서 한입 베어 물면 커스터크 크림까지 쏟아져 나오게 할수 있지 않을까
꼭 구울때 안넣어도 되지않을까 사이에 발라도 맛있는데
그 따뜻하게 녹아서 나오는 델리만쥬 느낌으로다가 만들어보고 싶어서
크림과 맞닿은 부분의 반죽은 크림의 수분 때문에 덜 익을 것
아 구울때 크림을 넣으면 안되겠노 위 아래 따로 구운 다음에 마지막에 반죽 익으면 크림을 올려서 합치고 다시 익히는 식으로 해야겠다
델리만쥬는 크림을 짜서 굽던가? 근데 애초에 작으니까 ㅇㅇ 크기를 어느 정도로 생각하는진 모르겠는데 어느정도 커지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음
대충 한 손가락 제외한 손바닥 크기 정도로 만들 생각인데 뚜껑 덮어서 구워가지고 미리 팬케이크 부분은 어느정도 익혀둔 다음에 커스터드 크림을 올려봐야겠음, 하나 정도는 그냥 실험 삼아서 처음 생각했던 대로 만들어도 보고
함 해봐 성공해서 장사하자
뭐 하나 맛있는것좀 만든다고 장사를 어떻게 하노
그냥 팬케이크 반죽이 더 낫지않을까? 수플레반죽은 지탱해주려느
해주려나 모르겠네